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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

2022년 제24대 연세대학교 ROTC 동문회장을 맡게 된 임화진(토목공 82입)입니다.

1961년에 ROTC가 창설되어 63년에 임관하신 1기 선배님들의 뒤를 이어 2022년 3월에 임관할 60기까지 7,000여 동문으로 구성된 연세대학교 ROTC 동문회는 초급장교인 육군 소위 임관으로 시작하여 소대장은 물론 장성급 장교까지 배출하여 왔습니다.

다양한 전공을 바탕으로한 전문가로서, 국가방위의 주역으로 현역근무를 하면서 몸으로 체득한 책임감과 통솔력을 전역 후 각자의 전문 분야에서 더욱 빛나게 발휘하여 모든 분야의 리더로서 대한민국의 성장과 발전을 이끌어왔습니다.

1기 선배님부터 61기, 62기 후보생까지 60여년의 차이도 ‘진리와 자유’라는 연세가치와 ‘국가에 충성’이라는 ROTC의 정신으로 하나가 되며, 문무를 겸비한 긍지와 사명감으로 젊은 시절을 능동적 국가방위에 기꺼이 헌신했던 공감대를 바탕으로 일치된 마음으로 이어오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끈끈한 유대감과 후배들을 위한 사랑을 바탕으로 우리 ROTC 동문회는 지금까지 이어온 기수별, 지회별, 동호회별, 직능별 등 모임 활성화에 더욱 힘쓰겠습니다. 특히 신촌과 미래캠퍼스의 일체된 통합을 통하여 전임 회장의 뜻을 이어 One-ROTC Spirits Multi Campus에 역점을 두어, 오늘을 살아가는 각자의 길에서 공감하며 서로 끌어주고 격려하며 의지가 될 수 있는 포근한 쉼터의 역할을 더욱 높여가겠습니다.

육군뿐만 아닌 해병대를 비롯한 군영역의 확장, 52기부터 배출되어 이어지고 있는 여성 연세대ROTC 임관, 특별히 전후방 각지에서 복무중인 후배들과 문무를 겸비한 리더의 길을 준비하고 있는 후보생들에게 선배들의 관심과 격려를 통하여 더 큰 자부심을 갖고 자신의 역량을 최대한 발휘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2년에 걸친 코로나의 상황으로 여러 모임과 활동에 큰 제약이 있었지만, 새해에는 이러한 한계를 극복하고 ROTC 동문회가 지속적으로 확대 발전하고, 자랑스런 연세가족의 일원이 될 수 있도록 그 역량과 지혜를 모으겠습니다.

제24대 ROTC 동문회장으로서 동문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적극적인 후원에 힘입어 선배님들의 뜻을 이어가고 후배들을 위한 장학사업과 현역 장기복무 동문 지원 등 동문들과의 나눔을 통해 모교 발전은 물론 미래를 열어가는 연세대 ROTC 동문회가 되도록 하겠습니다.

어려운 시기를 극복하고 축복과 감사가 넘치는 일상을 기원하며, 연세가족 모두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연세대학교 ROTC동문회
24대 동문회장 임 화 진